에너지 유럽

신재생에너지 뉴스 – 유럽

풍력에너지

베스타스

  • 베스타스는 인도 에너지 공급업체인 O2 Power 로부터 인도 타르나타카주의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에 설치될 발전기 51MW 를 수주했다. 계약에 따르면 V120-2.2 MW 터빈 23기의 공급 및 설치, 시운전을 포함한다. 터빈은 2022년 3분기까지 공급될 예정이며, 시운전은 2022년 4분기로 예정되어 있다.  
  • 베스타스는 또한 스코틀랜드 개발사 무어홀 에너지(Muirhall Energy Limited)로부터 발전기 36MW를 수주받았다. 스코틀랜드 노스래너크셔 지역의 그린기어스 이스트 발전단지에 V136-4.5 MW 8기를 공급 및 설치한다. 2022년 4분기에 공급 및 시운전이 예정되어 있다. 이 주문으로 영국에서는 최초로  V136-4.5 MW 이 설치된다. 이 계약으로 베스타스는 영국 풍력에너지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했다. 베스타스는 지난 30년 동안 영국에 풍력 발전기 2400기를 설치하였고, 발전 규모는 7.1GW에 이른다.
  • 베스타스는 아르헨티나 에너지기업인 PCR(Petroquímica Comodoro Rivadavia)사와 함께 Mataco III 과 Vivoratá 풍력 단지 두 곳에 설치될 터빈 총 86MW를  수주했다. 이 계약은 V150-4.5 MW 터빈 19기는 물론 풍력단지 운영 기간 동안 에너지 생산을 최적화하는 30년 장기 관리 계약 (Active Output Management 5000, AOM 5000)을 포함하고 있다. 터빈 공급은 2023년 1분기, 시운전은 같은 해 4분기로 예정되어 있다. 이 계약으로 베스타스는 아르헨티아 에너지 시장의 50%를 점유, 선두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 신재생에너지 개발사 wpd는 이탈리아 시칠리아의 리카타 풍력단지를 위해 30MW 규모의 터빈을 주문했다. V150-4.2 MW 터빈 7기를 설치 및 공급할 예정이며 그 중 6기는 4.3 MW로 최적화된 모드로 공급된다. 또한 15년 간의 관리까지 포함하고 있다. 터빈은 2023년 3분기 공급, 시운전은 같은 해 4분기로 예정되어 있다. 베스타스는 이 계약으로 이탈리아 경매에서 파생된 계약 1.6 GW를 확보했으며, 1991년부터 이탈리아에 4.7GW 이상을 설치, 시장 점유율은  40%에 이른다.
  • 베스타스는 베트남의에 설치될 터빈 100 MW 규모의 주문을 수주했다. 공급 및 설치 감독, 시운전을 포함한 계약이다. 메콩 델타 해안 주변에 설치될 이 풍력 단지에는 풍력 터빈 V150-4.2 MW 24기가 설치되는데, 이중 일부는 4.0MW 운영 모드로 설정되며, 허브 높이는 105m다.  이 주문은 인근 해안 조건에서 현장의 복잡한 환경을 충족하기 위해 현장별 솔루션을 제공하는 베스타스의 능력을 보여준다. 주문은 장기적인 성능 최적화를 보장하는 15년 간의 장기 관리 계약(AOM 4000)을 포함하고 있다. 시운전은 2022년 4분기로 예정되어 있다.
  • 베스타스는 테나리스(Tenaris)사와 파트너십을 맺고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부근의 부에나 벤투라(Buena Ventura) 풍력단지에 공급할 터빈 103 MW를 수주했다. 이 단지에는 V150-4.2 MW 풍력 터빈 24기를 4.3 MW 운영 모드로 공급 및 설치된다. 설치가 완료된 이후에는 20년간의 장기 관리 계약 또한 체결될 예정이다. 공급은 2022년 3분기, 시운전은 2023년 4분기로 계획되어 있다.

노르덱스

  • 노르덱스는 스페인 에너지 개발사 Naturgy Renovables SLU로부터 49.5MW 주문을 수주했다. 스페인 남서 지역 엑스트레마두라(Extremadura)에 건설되는 는 메렝게 II (Merengue II) 발전단지를 위해 델타4000 시리즈의 N155/4.X 타입 터빈 11기를 공급한다. 터빈은 타워 길이 105m, 출력 규모 4.5 MW로 설치는 2022년 가을에 시작되며 2023년 초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수소

선파이어, 추가 자본 확보 및 640MW의 인수계약  

  • 선파이어는 알칼리 및 고체산화물 기술(SOEC)에 기반한 산업용 수전해 기술을 개발하고 생산하는 세계적인 수전해 기업이다. 선파이어는 제조 규모를 적극 확장하기 위한 추가 자금을 조달했다. 2021년 10월  이미 1억900만 유로를 유치한 이후 D시리즈를 통해 현재 자본금은 총 1억9500만 유로로 증가했다. 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쳐 파트너스(CIP)는 선파이어의 수소기술 산업화를 위해 투자한다. 펀드 투자자들은 세계적인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 개발사들로 해상 풍력, 에너지 저장, Power-to-X  부분 기업들이다. Power-to-X 프로젝트 구현을 위해서 CIP는 신뢰할 수 있는 산업 수전해 설비가 필요하다. CIP는 기본계약에서 선파이어가 생산한 수소에 대한 접근도 보장, 앞으로  알칼리 수전해 640 MW를 받을 계획이다.
  • 블루어스 캐피탈(BlueEarth) 또한 기후 전략의 일환으로 선파이어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블루어스는 자금 뿐만 아니라 성장과 기후보호에 관한 기업 경험과 전문 지식을 활용해 선파이어의 성장을 돕는다. Carbon Direct Capital Management도 기존 투자를 확대하고 추가 지분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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